2011/06/08 07:53
PARIS Life/by paper
저번주 토요일,
백년만에 비오는 날 이후,
빠리는 매일매일 연속으로
내리는 비로 다시 회색 빛으로 변해버렸다.
그토록 기다리던 비가
다시 이렇게 매일매일 오기 시작하더니,
태양 에너지를
듬북 받아 비를 기다리던 핑크 빛의 땅이
다시 우울한 회색 빛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비와 회색 빛으로 바랜 듯한
약간은 우울한 분위기의 빠리의 모습이
제대로 된 빠리의 모습!!!
화창한 날씨의 빠리가 그립다..
+쑤 그림 일기
< 그림, 회색 빛의 빠리 속을 노란색 꽃무늬 바바리 코트에 검정색 우산을 들고 다니는 쑤, 그림 by soo>
백년만에 비오는 날 이후,
빠리는 매일매일 연속으로
내리는 비로 다시 회색 빛으로 변해버렸다.
그토록 기다리던 비가
다시 이렇게 매일매일 오기 시작하더니,
태양 에너지를
듬북 받아 비를 기다리던 핑크 빛의 땅이
다시 우울한 회색 빛으로 변해버린 것이다.
비와 회색 빛으로 바랜 듯한
약간은 우울한 분위기의 빠리의 모습이
제대로 된 빠리의 모습!!!
화창한 날씨의 빠리가 그립다..
+쑤 그림 일기
'PARIS Life > by pap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에피소드 10- 프랑스 공공기관에서 일어나는일 (1) | 2011/06/09 |
|---|---|
| 에피소드 9 - 빠리의 지하철 역 (7) | 2011/06/08 |
| 에피소드 8 - 비오는 날의 회색 빛의 빠리 (0) | 2011/06/08 |
| 에피소드 7 - 처음 만나는 프랑스 사람한테 받는 질문. (5) | 2011/06/07 |
| 에피소드 6 - 프랑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 (4) | 2011/06/06 |
| 에피소드 5 - 빠리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들... (4) | 2011/06/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