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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08 00:27 TRAVEL/벨기에
벨기에 브뤼셀의
빌라 엉빵(Villa Empain)에서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이라는
제목 아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이 전시 참여 현대 미술 작가들중,
자신이 다루는 주제를 표현하기 위해,
'패션'이라는 매체를 이용하는 작가들이 몇 보였다.
천과 실 또는 몸이라는 형상을 다루면서,
'패션'이라는 매체는 아트로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포르트갈 출신 작가인 조아나 바스콩첼로는
조형물(피아노, 인물, 동물) 모양위에
뜨개질과, 니트, 자수,레이스 기법등을 사용하여 만든
'덮개'를 씌우는 방법으로 작업을 한다.
이번 전시에서 볼수 있는 그녀의 작품도,
실제 사람 크기의 여자상 위에
니트, 레이스 기법으로 제작되어진 덮개가 씌워져 있다.

<사진1,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조아나 바스콩첼로 (Joana Vasconcelos) 의 작업, 사진 by soo>

<사진2,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조아나 바스콩첼로 (Joana Vasconcelos) 의 작업, 사진 by soo>

<사진3,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조아나 바스콩첼로 (Joana Vasconcelos) 의 작업, 사진 by soo>

<사진4,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조아나 바스콩첼로 (Joana Vasconcelos) 의 작업, 사진 by soo>

린 티안미아노 (Lin Tianmiano)

중국 출신의 작가로,
실, 실크 등의 천을 사용하여
조형물을 만드는 작업을 주로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볼수 있는 그녀의 작품도,
실크로 만든 여성상과, 개구리를 볼 수 있다.

<사진5,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린 티안미아노 (Lin Tianmiano) 의 작업, 사진 by soo>

<사진6,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린 티안미아노 (Lin Tianmiano) 의 작업, 사진 by soo>

<사진7,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린 티안미아노 (Lin Tianmiano) 의 작업, 사진 by soo>


아를렛 베르메이렌 (Arlette Vermeiren)

아를렛 베르메이렌의 작품의 특징은
천조각을 이용하여,
그녀만의 독특한 기법을 사용
조형물을 만들어내는데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작품도
이 기법을 이용하여,
면사포 모양의 드레스를 만들어 내었다.

<사진8,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아를렛 베르메이렌 (Arlette Vermeiren) 의 작업, 사진 by soo>

<사진9,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의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의 아를렛 베르메이렌 (Arlette Vermeiren) 의 작업, 사진 by soo>


++++ 벨기에 브뤼셀, 빌라 엉빵에서 전시 중인
'여성의 수치와 분노' (PUDEURS ET COLERES DE FEMMES)의 전시에 관한

포스팅 했던 것을 정리해 본다 +++++


1. 빌라엉빵(Villa Empain)
2. 헤어 아티스트 샤흘리 르 멍두(Charlie Le Mindu) 전시
3. 위베르 바레르(HUBERT BARRERE) 패션 아트 전시
4.사진 작가 샤디 가르디안(Shadi Ghadirian)
5.현대 미술 작가들의 '패션아트'
6.스카프, 모자 전시
7. 조각가 마이무나 게레지(Maimouna Guerresi) 전시

8. 성형 예술작가 오르랑(Orlan)전시






posted by soo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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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permwhale80 BlogIcon 향유고래 2011.08.08 05: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는 미술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 작품들은 여성의 수치를 '남성으로 인한 제약' 으로 묘사되어 있는거 같아요...작품들의 속뜻이 궁금합니다.ㅎㅎㅎ

  2. Favicon of https://foi2azur.tistory.com BlogIcon :::: 2011.08.10 13: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