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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1 05:00 TRAVEL/벨기에
<사진1,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에서 전시중인 오르랑(Orlan)의 작품, 제목: 몸이 없는 드레( robe sans corps), 사진 by soo>


자신의 얼굴을 성형으로 여러번 바꾸는 과정을

자신의 예술 작업으로 하는 프랑스 현대 작가인 오르랑(Orlan)
조형 작업이 벨기에 브뤼셀, 빌라 엉빵(Villa Empain)에서 전시 중이다.

이번 그녀의 전시는 '다행히'도
성형 이미지 작업이 아닌,
3개의 커다란 조형 작업물이다.
빌라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바로 그녀의 작품!

<사진2,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에서 전시중인 오르랑(Orlan)의 작품, 제목: 몸이 없는 드레( robe sans corps), 사진 by soo>


<사진3,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에서 전시중인 오르랑(Orlan)의 작품, 제목: 몸이 없는 드레( robe sans corps), 사진 by soo>


<사진4, 벨기에 브뤼셀 빌라엉빵(Villa Empain)에서 전시중인 오르랑(Orlan)의 작품, 제목: 몸이 없는 드레( robe sans corps), 사진 by soo>



오르랑의 전시를 마지막으로 빌리엉빵에서의 전시인
'여성의 수치와 분노'(PUDEURS ET COLERES DE FEMMES) 전시 소개를 마칠까 한다.
다음편은 벨기에 앤트워프의 패션 뮤지엄(MOMU)에서 열리고 있는 '뜨개질'(TRICOT) 전시 소개편이 이어진다. ~!



posted by soo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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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permwhale80 BlogIcon 향유고래 2011.08.11 05: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시소개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마이무나 게레지 조형물들이 가슴에 제일 와닿네요. 작가가 나타내고자하는 주제가 뚜렷하면서도 예술적인 면도 뛰어난듯해요. 이런분들의 감각이 부러울 따름입니다.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