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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8 10:30 PARIS Life/by paper
이제는 우리 나라에
수입 채소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아래 그림의 채소들을
한국에서도 찾아 볼 수 도 있을 것이다.

여하튼,
프랑스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채소들,
내 눈에 신기했던
채소들을 나열해 본다.

왼쪽 위부터 아래로.

아스페흐주- 불어발음(asperge) :
우리나라에서는 아스파라거스 라고 알려져 있다.
뜨거운 물에 삶으면, 연해지는데,
보통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다.
두가지 색, 초록색과 흰색의 아스페흐주가 있다.

트레비스 샐러드(salade trèsvise):
우리나라에서는 붉은 치커리 라고 알려져 있다.
샐러드에 많이 넣어 먹는다.
잎이 내가 좋아하는 보락색이다.

악티쇼-불어발음(artichaut):
우리나라에서는 아티초크 라고 알려져 있다.
뜨거운 물에 푹 삶아서 겉의 잎을 다 떼어내고,
악티쇼의 중간 속 부분을 먹는다.
샐러드에 많이 넣어 먹는다.

마쉬-불어발음(mâche):
우리나라에서는 콘샐러드라고 알려져 있다.
샐러드 용이다.

하디-불어발음(radis):
작은 빨간색 무로 생으로 많이 먹는다.
버터에 먹으면 맛있다.

엉디브-불어발음(endive):
우리나라에서는 꽃상추라고 알려져 있다.
샐러드 용으로 많이 먹는다.

나베-불어발음(navet)
위 부분이 보라빛이 도는 납작 무이다.

+쑤 그림일기

<그림, 왼쪽 위부터 이래로, 아스페흐주- 불어발음(asperge), 트레비스 샐러드(salade trèsvise), 악티쇼-불어발음(artichaut), 마쉬-불어발음(mâche), 하디-불어발음(radis), 엉디브-불어발음(endive), 나베-불어발음(navet), 그림 by soo>


posted by soo 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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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nheui72 2011.06.19 17: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샐러드 먹고 싶어용~~ ㅋ
    나베... 납작 무를 아작아작 묵고잡네요^^
    불어두 배우공... 너무좋아요... ㅎ~